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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는 21일 열린 이탈리아의 조별리그 D조 2차전을 마치고 무려 7명의 선수가 약물 검사 대상에 선정됐다. 통상 FIFA는 경기를 마치면 규정에 따라 경기 이후 양팀에서 각각 1~2명씩 골라 검사를 시행한다. 당시 코스타리카에서는 5~6명이 추가로 샘플 제출을 요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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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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