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리수가 데뷔 전 남자 연예인들과 즉석만남을 했다면서 실명을 거론해 화제다.
하리수는 29일 방송된 KBS2 '퀴즈쇼 사총사'에 출연해 "데뷔전 무도회장에서 남자 연예인들과 즉석만남을 했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MC 김대희는 하리수의 데뷔작을 언급하며 "당시 인기가 어땠느냐"고 묻자 하리수는 "어디를 가든지 내 얼굴밖에 보이지 않았다"고 회상하며 "데뷔 전 무도회장에서 이재훈(쿨), 류시원, 임창정 등 수많은 남자 연예인과 즉석만남을 통해 친구가 됐다"고 실명을 거론했다.
하리수는 "MC인 김준호와 김대희 역시 우리 엄마에게 장모님이라 부르며 날 쫓아다녔다"고 폭로해 MC들을 당황케했다.
하리수 데뷔 전 과거 언급에 네티즌들은 "하리수 데뷔 전, 연예인들 대시 많이 받았을 듯" "하리수 데뷔 전 즉석만남, 남편도 알고 있을까" "하리수 데뷔 전, 정말 예뻤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