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털링은 이번 브라질월드컵이 낳은 신예스타 중 하나다. 잉글랜드 선수들이 부진한 가운데 유일하게 제 몫을 해냈다. 이탈리아, 우루과이 수비진을 상대로 당당한 돌파력을 과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스털링에 2500만파운드를 제시할 계획이다. 리버풀은 일단 절대 이적불가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