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응원단이 월드컵 16강 실패에도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9.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2.7%보다 3.6% 포인트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브라질까지 날아가 알제리전 응원을 펼치는 응원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미 한국 대표팀이 16강 진출에 실패한 상황이라 '무한도전'의 원정 응원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하락했다.
한편 동시간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8.5%, KBS2 '불후의 명곡'은 7.8%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