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아버지가 '룸메이트'에 출연해 항간에 떠도는 조세호 30억 재벌설을 직접 해명했다.
조세호 아버지와 어머니는 6월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1부-룸메이트'에서 반찬을 챙겨 룸메이트 숙소를 방문했다.
이날 이소라는 식사도중 조세호의 '30억 재벌설'을 조세호 부모님에게 직접 물었다.
조세호의 아버지는 CEO출신으로 글로벌 대기업 IBM 한국 지사에 근무한 경력 때문에 앞서 조세호가 재벌 아들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조세호의 어머니는 "그냥 다른 회사보다 월급이 높은 회사일 뿐이다"라며 말문을 열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조세호 부모님들은 "신엄마가 반찬 때문에 고생하실까봐 밑반찬 좀 준비해 왔다"고 룸메이트 멤버들을 격려했고, 룸메이트 멤버들은 "어머니 완전 멋쟁이다. 두 분 다 정말 젊다"며 환호했다.
조세호는 ""여기 와야 우리 아들 얼굴 본다"고 푸념하는 부모님에게 "내가 다른 걸(돈)로 보내 드리지 않냐" 말했고 조세호 어머니는 손가락을 동그랗게 말며 "그래 이게 좋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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