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후반 종료직전 크로스바 불운에 울었던 칠레 공격수 마우리시오 피니야가 경기 직후 '몸싸움' 송사에 휘말렸다.
국제축구연맹(FIFA) 대변인은 29일(한국시각) "리우데자네이루 현장에서 사고가 있었다는 점을 확인했다. 징계위원회가 이 문제는 분석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브라질-칠레의 16강전에서 발생한 브라질축구협회 커뮤니케이션 담당관 로드리고 파이바와 칠레 선수 피니야의 몸싸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 다.
이날 치열한 대접전을 펼친 양팀은 전반전을 마치고 라커룸으로 들어가면서 충돌했다. 브라질 원톱 프레드가 칠레 수비수 개리 메델을 뒤에서 찰싹 때리면서 싸움이 촉발됐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칠레 코치 세바스티안 베카체체가 몸싸움에 연루됐고, 이 싸움은 브라질 커뮤니케이션 담당관 파이바가 피니야를 밀치는 것으로 종결됐다.
파이바 담당관은 자신의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피니야가 나에게 먼저 다가와 방어차원에서 밀치게 된 것"이라고 항변했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