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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치열한 대접전을 펼친 양팀은 전반전을 마치고 라커룸으로 들어가면서 충돌했다. 브라질 원톱 프레드가 칠레 수비수 개리 메델을 뒤에서 찰싹 때리면서 싸움이 촉발됐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칠레 코치 세바스티안 베카체체가 몸싸움에 연루됐고, 이 싸움은 브라질 커뮤니케이션 담당관 파이바가 피니야를 밀치는 것으로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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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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