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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쯔치는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채림 앞에서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청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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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쯔치는 프러포즈 후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 데 집중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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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한 후 "오늘 정말 감동했다.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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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가오쯔치 공개 프러포즈에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공개 프러포즈, 감동 적이다", "채림 가오쯔치 공개 프러포즈, 영화 속 한 장면같다", "채림 가오쯔치 공개 프러포즈, 훈훈하다", "채림 가오쯔치 공개 프러포즈, 두 사람 예쁜 사랑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