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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는 30일(한국시각) 브라질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수아레스 사건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몸싸움에서는 박치기나 팔꿈치 사용 등이 일반적이었지만, 월드컵에서 사람이 사람을 문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FIFA의 결정이 옳았다고 생각한다. 이번 결정이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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