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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나는 조세호 부모님이 가져온 문어를 어머니와 같이 손질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세호 어머니는 인터뷰에서 "나나가 겁이 없다. 젊은 아가씨들은 징그럽다고 싫어할 거 같은데"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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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나가 "조세호 오빠랑 제일 친해서 장난도 많이 친다"는 말에 조세호 어머니는 흐뭇하게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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