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산이'
오렌지캬라멜 레이나가 함께 활동 중인 래퍼 산이에 대해 폭로했다.
3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게스트로 레이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산이와 함께 '한여름밤의 꿀'로 활동 중인 레이나는 이날 산이에 대한 질문에 "남자로는 별로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이어 "무대에서 열심히 연기하고 있다. 우리는 철저히 음악적 관계로 맺어진 사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DJ 김태균은 "산이가 나쁜 남자인가 보다"라고 물었고, 레이나는 "나쁜 남자는 아니지만 모든 여자에게 다 잘해준다. '효성 씨 너무 예뻐요. 유이 씨 짱이세요' 이런 식으로 말한다"고 폭로했다.
레이나는 "산이 같은 스타일은 오빠로는 좋지만 남자친구로 두면 내가 못 견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레이나 솔직하네", "산이가 레이나 말 듣고 충격 받겠다", "레이나, 산이한테 서운했나 보다", "레이나 산이 둘다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