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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동생이 군대가는게 실감나지 않는다"는 남보라는 "입대하는 모습 보고 집에 없는 것 보면 그 때서야 실감이 나겠지? 훈련소 들어갈 때 같이 가주고 싶었는데 촬영 스케줄 때문에 못간다"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집안 첫 입대라 맘이 싱숭생숭하다! 잘할 수 있겠지? 걱정도 들고 이왕 가는 것 오늘은 맛있게 식사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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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남보라의 대식구에 대해 "남보라 대식구와 외식하기 힘들겠다", "남보라 남동생 군입대에 실감 안나는 듯", "남보라 동생들 많아서 한 명 빠지면 서운하지", "남보라 대식구들 보는 것 만으로도 든든하다", "남보라 남동생 군입대 위해 15명 식구 총출동"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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