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13남매 대가족 사진 공개...군대 가는 동생 위해 '총출동'
배우 남보라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9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식사. 우리 가족만 모여도 15명의 대모임! 군대 가는 동생을 위해 마련한 자리. 다 같이 모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오늘은 운이 좋게 다들 시간이 맞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동생이 군대 가는 게 실감나지 않는다"는 남보라는 "입대하는 모습 보고 집에 없는 것 보면 그 때서야 실감이 나겠지? 훈련소 들어갈 때 같이 가주고 싶었는데 촬영 스케줄 때문에 못간다"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남보라는 "집안 첫 입대라 맘이 싱숭생숭하다! 잘할 수 있겠지? 걱정도 들고 이왕 가는 것 오늘은 맛있게 식사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다"고 덧붙이며 가족들이 모두 참석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8남 5녀 중 둘째로, 남보라의 가족은 과거 KBS1TV 시사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 소개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식당에서 할머니와 부모님을 비롯해 8남 5녀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남보라의 가족은 최소 4개의 테이블을 사용해야 할 정도로 대가족으로 보는 이들을 다시 한 번 놀라게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남보라 가족사진에 "남보라, 이렇게 많군요", "남보라 가족들을 모아놓으니 정말 많기는 하네요", "진짜 남보라 찾기가 너무 어렵네요", "할머니까지 총 16명이네요. 이날 밥값을 얼마나 나왔을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현재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 김샛별 역으로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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