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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고소장에서 서정희가 2011년과 2013년 두 번에 걸쳐 총 5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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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정희는 지난 5월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에서 말다툼하다 남편 서세원이 자신을 밀어 넘어뜨리는 등 폭행했다며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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