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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은 전력분석실에서 소방안전이론교육을 받고 바로 대피 사이렌을 듣고 교육받은 대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야외로 나온 선수들은 물소화기 실습을 통해직접 소화기를 운용해보기도 했다. 훈련에 참가한 최태웅은 "이론교육과 실습을 함께하는 부분이 좋은 방법인 거 같다"며"소화기 분무가 생각보다 소리가 커서 놀랬다"며 훈련 소감을 전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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