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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부산해경은 이날 11시쯤 폐유로 추정되는 기름이 해운대 해수욕장에 유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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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류를 타고 기름이 백사장까지 번져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10분까지 입욕이 전면 금지됐다. 이로 인해 해수욕장을 찾은 5만여 명이 바다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자 불만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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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해운대 기름유출 소식에 "해운대 기름유출, 정말 어의없네요", "해운대 기름유출, 누가 버렸을까요?", "해운대 기름유출, 해수욕장을 찾은 사람들은 물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정말 짜증났을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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