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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 일부는 휴대폰을 들고 촬영을 했으며, 한 쪽 창가로 몰려 구경하기도 했다. 하지만 누구도 소리를 지르거나 말릴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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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를 확인한 경찰은 이들의 행방을 뒤쫓고 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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