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탕웨이는 지난 2004년 영화 '탕웨이의 투캅스'(원제 警花燕子)로 영화계에 데뷔했으며 '여인부곡', '생우육십년대'를 거쳐 '색, 계'(2007)에서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Advertisement
소속사 측은 "'만추'에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영화 작업 이후에도 좋은 친구로 지내왔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국제적 커플에서 부부로 인연을 맺기로 했다.
Advertisement
'만추' 탕웨이 김태용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만추' 탕웨이 김태용 결혼, 김태용 감독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만추' 탕웨이 김태용 결혼, 진짜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 "'만추' 탕웨이 김태용 결혼, 탕웨이 이제 놓아줘야겠다", "'만추' 탕웨이 김태용, 신혼집은 어디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