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2경기 연속 호투하고도 시즌 10승 달성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3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7안타 8탈삼진 무4사구 2실점의 퀄리티스타트를 펼쳤으나, 팀이 4대5로 역전패하는 바람에 승리를 놓쳤다.
그러나 지난달 2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7이닝을 던지며 선발 역할을 다했다. 시즌 9승4패, 평균자책점은 3.08로 낮아졌다. 류현진은 타석에서도 2타수 2안타 1타점을 날리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
MLB.com은 '류현진은 7이닝 동안 클리블랜드 타선을 제압했다. 마운드 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멀티히트로 팀을 도왔다"고 평가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