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지난해는 외야수-올해는 투수로 올스타전 출전 by 민창기 기자 2014-07-03 18:26:25 Advertisement지난 해는 외야수, 올 해는 투수다. Advertisement투수와 야수를 겸하고 있는 니혼햄 파이터스의 오타니가 일본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투수로 출전한다. 일본야구기구(NPB)는 3일 올 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감독 추천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오타니는 감독 추천선수로 퍼시픽리그 올스타로 나서게 됐다. 프로 데뷔 첫 해였던 지난 해에 오타니는 팬투표로 올스타 외야수로 뽑혀 출전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야수와 투수로 모두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것은 오타니가 두번째라고 한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