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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구단주인 실비오 벨로스코니는 '라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발로텔리를 잉글랜드 클럽에 많은 돈을 받고 팔려고 했다. 그러나 월드컵이 끝난 뒤 지금 누가 그를 사겠는가"라며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3500만유로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그러나 협상은 물건너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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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는 아스널에서 러브콜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부인한 바 있다. 최근 벨엔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발로텔리 영입은) 루머다. 인터넷과 신문에서 생산된 모든 것은 절대 믿을 수 없다"고 했다. 이어 "뉴스를 필요로하는 에이전트와 기자들이 생산해내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도 그렇다. 사실이 아니다"며 강력하게 발로텔리의 영입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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