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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드라마 '프린지'에서 에타를 연기했던 헤이그가 '겨울왕국'의 실사판을 추진 중인 미국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에서 엘사 역으로 연기할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여자배우를 물색 중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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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국 ABC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겨울왕국' 실사판을 예고한 바 있다. '원스 어폰 어 타임'은 마법과 저주로 기억을 잃고 살아가던 동화 속 주인공들의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시즌3에서는 후크 선장, 피터팬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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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겨울왕국' 실사판 캐스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지나 헤이그-엘리자베스 라일 겨울왕국 자매로 낙점 싱크로율 대박", "조지나 헤이그-엘리자메스 라일, 원스어폰어타임에서 어떤 모습일까", "조지나 헤이그-엘리자베스 라일 '겨울왕국' 실사판 너무 궁금하다", "조지나 헤이그-엘리자베스 라일 원스어폰어타임으로 살아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