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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조지나 헤이그가 여왕 엘사를 연기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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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원스 어폰 어 타임' 측은 엘사 역을 연기할 배우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여배우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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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국 ABC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겨울왕국' 실사판을 예고한 바 있다. '원스 어폰 어 타임'은 마법과 저주로 기억을 잃고 살아가던 동화 속 주인공들의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시즌3에서는 후크 선장, 피터팬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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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조지나 헤이그,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 출연 소식에 "조지나 헤이그,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에 출연을 하게 됐군요. 좋은 모습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조지나 헤이그,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에서 어떠한 역할에 캐스팅 된 거죠?", "조지나 헤이그,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에서 실제 노래를 하는 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