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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닥터 로드리고 라스카르는 "등뼈가 부러졌고, 남은 브라질월드컵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라스마르는 브라질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4~6주간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다. 아쉽지만 남은 경기에 출전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4강전에서 브라질과 격돌하게 될 독일 에이스 메수트 외질은 트위터를 통해 '네이마르, 속상하다. 쾌유를 빈다(Neymar, i am unhappy. get well soon)'는 메시지를 남겼다. 메시는 페이스북을 통해 팀 동료 네이마르를 걱정했다. "네이마르, 빨리 낫길 바래,친구!(Neymar, I hope you recover very soon friend!)' 메시는 네이마르, 뮐러 등과 4골을 터뜨리며 6골을 기록한 하메스 로드리게스(콜롬비아)에 이어 득점랭킹 2위로,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브라질 미드필더 윌리안 역시 '브라더, 네이마르에게 힘을! 우리는 늘 너와 함께야.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발로텔리 역시 '네아마르, 브라더, 나는 너와 함께야. 힘!(neymarjr brother! I am with you! Force!)'이라는 응원의 글을 적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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