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SK는 5일 트래비스 밴와트(28)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5만달러, 연봉 15만달러다.
밴와트는 지난달 23일 퇴출된 레이예스의 후속 투수로 SK 유니폼을 입게 됐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마이너 리그에서 활약 중이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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