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격진에도 비상이 걸렸다. 네이마르가 부상으로 긴급 이성됐다. 네이마르는 종료 직전 헤딩 경합 상황에서 수니가의 무릎에 허리를 부딪히며 쓰러졌다. 원래 허리가 좋지 않았던 네이마르였던만큼 충격은 컸다. 정밀 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분명 남은 월드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상이었다. 너무 큰 승리의 댓가를 치른 브라질이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