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SK전 우천 순연, 7일 개최 by 노재형 기자 2014-07-06 16:33:16 Advertisement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와 SK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이날 부산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려 오후 늦게까지 그치지 않았다. 이날 순연된 경기는 7일 오후 6시30분 열린다. 롯데는 유먼, SK는 김광현을 그대로 선발로 예고했다.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