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너구리 경로'
Advertisement
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북상해 오는 8일께부터 우리나라가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기상청은 8일부터 전국이 태풍의 간접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은 새벽부터 낮 사이에, 중부지방은 오후에 한때 비가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Advertisement
또 너구리가 다가와 8일 밤부터 제주도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태풍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지나는 9~10일엔 제주도·남해안은 물론 동해안에도 태풍의 직간접 영향으로 강풍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이 같이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태풍은 올해 들어 너구리가 처음이다.
Advertisement
현재 태풍 너구리의 경로로 예측된 예상진로는 8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260㎞ 부근 해상, 9일에는 제주 서귀포 동쪽 350㎞ 해상이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태풍 너구리 경로 주시해야할 듯", "태풍 너구리 경로, 큰 피해없이 지나가길", "태풍 너구리 경로, 농작물 피해 각별히 신경써야할 듯", "태풍 너구리 예상 경로 바뀔수도 있나", "태풍 너구리 경로, 출퇴근길 힘들겠군요", "태풍 너구리 경로, 영향권에서 빨리 벗어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