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윤아는 KBS 2TV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인 노다메 역할에 최종 캐스팅돼 세부 사항을 검토 중이다.
Advertisement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 작가 니노미야 도모코가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2001년 일본 만화 잡지에 연재한 후 2006년 일본 후지TV에서 드라마로 제작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영화로도 만들어진 작품이다. 당시 주연을 맡은 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는 이 작품을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잘 어울릴까",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애매하네",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원작 본 사람들은 놀랄 듯",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한국판은 다른 매력으로 어필하면 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