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 이유로는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어서'(68%,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45.3%), '취업 준비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해서'(39.8%), '취업한 후에 당당하게 가고 싶어서'(39.8%), '구직자에게는 사치인 것 같아서'(35.9%) 등이 있었다.
Advertisement
이렇다 보니 피서를 가지 않는 것으로 인해 80.5%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또한 피서를 준비하는 취업한 지인들을 보며 박탈감을 느낀다는 응답도 89.1%였다.
Advertisement
피서는 주로 '가족'(53.7%, 복수응답)과 '바다. 해수욕장'(54.9%, 복수응답)이나 '산, 계곡'(52.4%)로 떠날 예정이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휴가를 계획한 날에 면접 또는 입사 통보를 받으면 69.5%가 피서를 포기하겠다고 답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