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리포터 출신 방송인 최희와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6일 서울 잠실 야구장 관람석에 나란히 앉아 연인처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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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희와 파비앙은 두산과 삼성의 프로야구 경기를 즐기며 중계 카메라에 잡히는 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했다.
양갈래 머리를 한 최희의 미모와 파비앙의 이목구비 뚜렷한 얼굴, 그리고 시종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은 7일 포털과 커뮤니티 게시판 등 온라인과 SNS에 큰 화제거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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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파비앙과의 열애설을 의식한 듯 "오늘은 파비앙과 내기를 하고 있어요! 전 특정팀 팬이기보다는 오늘만큼은 내기로. 녹화 중입니다. 전 9개 팀을 모두 사랑해요"라며 방송 녹화 중임을 알렸다.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에 네티즌들은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다정해 보인다",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많이 친해 보인다",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훈훈하다",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최희 야구 전도사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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