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
배우 장신영 강경준 커플이 야구장에서 포착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에 관심이 모아진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앉아 있었다. 특히 강경준 왼쪽에는 장신영의 아들이 자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관련 장신영은 지난해 '가시꽃' 방영 당시 자신의 미투데이 계정을 통해 연인 강경준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두 사람은 밀착 포즈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극본 이홍구, 연출 김도형)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그해 8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신영 강경준, 두 사람 선남선녀네", "장신영 강경준, 강경준이 한 살 많구나", "장신영 강경준, 정말 잘 어울린다", "장신영 강경준, 결혼도 했으면 좋겠다", "장신영 강경준, 두 사람 오래 사귀는 것 같아", "장신영 강경준, 잘 만났네요", "장신영 강경준, '가시꽃'에서도 잘 어울리던데", "장신영 강경준,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다", "장신영 강경준, 장신영이 한 살 동생이구나", "장신영이 강경준한테 오빠라고 부르겠네", "장신영 강경준 같이 찍은 사진 정말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