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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수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가 인기를 끌면서 국내와 해외에서 다양한 '행오버' 패러디 영상들이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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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버전 패러디 영상에는 정하은, 이치훈, 이철민 등이 등장한다. 세 사람은 술이 아닌 요구르트를 마시며 편의점, 노래방, 당구장 등에서 춤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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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오버' 요구르트 버전을 만든 게시자는 "처음 '행오버' 뮤직비디오가 나왔을 때 반응이 한국 술 문화가 안 좋다는 것"이라며 "술을 안 먹어도 재밌게 놀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 영상을 만들게 됐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