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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은 아픔투성이 마음 때문에 몸에 칼이 돋는 한 남자와 그런 그를 진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오지랖 넓은 여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성이 남자 주인공 역을 맡게 된다면 '비밀' 이후 1년 여만의 안방극장 복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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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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