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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가는 5일 열린 브라질-콜롬비아의 8강전에서 공중볼을 다투던 중 무릎으로 네이마르의 등을 강하게 가격해 부상을 입혔다. 네이마르는 심하게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검진 결과 척추 골절이었다. 네이마르는 독일과의 4강전을 포함해 남은 브라질월드컵 일정에 모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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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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