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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스테파노는 1950년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며 팀을 1955년부터 1960년까지 5시즌 연속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는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스페인 3개국의 국가대표로 뛴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역사상 최고의 선수를 논할때 펠레, 디에고 마라도나에 버금가는 실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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