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는 '아르헨티나는 아구에로가 결승전에서 뛰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네덜란드와의 준결승전에 투입시킬 도박을 시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디 마리아까지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아구에로까지 누워있을 수 없었다. 아구에로의 부상 투혼은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정신력을 집결시키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 미드필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리버풀)은 "우리가 함께 한 이후 우리는 항상 1등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14일 마라카냥에 서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