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도박이 시작된다.
Advertisement
물론 '마라도나의 재림'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건재하다. 그러나 앙헬 디 마리아(레알 마드리드)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부상 중인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시티)를 출격시킨다.
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는 '아르헨티나는 아구에로가 결승전에서 뛰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네덜란드와의 준결승전에 투입시킬 도박을 시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아구에로는 나이지리아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사타구니 부상을 했다. 집중적인 치료로 부상은 빠르게 치유된 듯 보였다.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벤치에 앉았다.
디 마리아까지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아구에로까지 누워있을 수 없었다. 아구에로의 부상 투혼은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정신력을 집결시키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 미드필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리버풀)은 "우리가 함께 한 이후 우리는 항상 1등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14일 마라카냥에 서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