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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최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8세 연하 여자친구 토니 가른과 타히티의 보라보라섬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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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가른은 모델다운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한껏 뽐냈다. 반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볼록 나온 배를 드러낸 채 후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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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함께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들에 의해 포착돼 교제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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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과거 미소년의 흔적은 온데간데없이 머리숱도 없고 수염도 덥수룩하게 기른 후덕한 중년 아저씨의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많은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어쩌다 우리 로미오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한결 같은 여자 취향",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모델 아니면 안 만나려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아무리 늙어도 멋있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정말 능력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