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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무열은 전역식에서 "건강히 잘 전역했다. 앞으로 좋은 활동으로 관심과 사랑에 꼭 보답드리겠다"며 "군 생활 동안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으로서 가치관을 재고하고 확립하는데 많은 도움과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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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무열은 군대 전 생계 곤란을 이유로 병무청으로부터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지만 감사원 조사 결과 그와 어머니의 월수입이 병역 감면 기준액을 초과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병역 기피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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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개연인인 배우 윤승아의 전역식 참여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으나, 취재진과 팬들만 자리했을 뿐 윤승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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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김무열 전역 윤승아 불참 많은 사람 앞이라 쑥스러운 듯", "김무열 전역 윤승아 불참했지만 애정전선 이상무", "김무열 전역 지금쯤 윤승아 만났을까", "김무열 전역 윤승아 고무신 잘 신고 있었네요", "김무열 전역 윤승아와 오래도록 예쁜 사랑하세요", "김무열 전역에 윤승아와의 열애 관심 높아지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