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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어제 오전 몸이 안 좋아 병원을 찾았다가 뇌수막염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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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둘러싼 뇌수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상태가 심하면 뇌손상이나 청력감소, 학습 능력 장애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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