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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애스턴빌라에서 데뷔한 베리는 12시즌 간 365경기를 뛰며 41골을 넣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하는 스타로 떠올랐다. 2009년 맨시티 이적 뒤 지난 시즌까지 132경기를 뛰었지만, 노쇠화가 두드러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 시즌 임대된 에버턴에서 32경기(3골)를 뛰면서 부활을 알렸고, 완전 이적에 골인하면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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