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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좋지 않은 기록이 세워졌다. 류현진은 2회에만 8안타를 얻어맞으며 5실점했다. 이는 다저스 투수 역사항 한 이닝 최다안타 허용 타이 기록이다. 지난 63년 조니 포드레스, 78년 토미 존, 95년 이스마일 발데스가 8피안타를 기록했고 류현진이 네 번째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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