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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이탈리아 언론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필리포 리치 기자는 자신의 SNS에 마라도나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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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는 남미 축구 라이벌인 브라질-아르헨티나의 감정다툼에다, 개인적인 라이벌 펠레에의 조롱을 겸해 이 같은 포즈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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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독일 마라도나에 네티즌들은 "브라질 독일 마라도나, 대놓고 디스", "브라질 독일 마라도나, 완전 대박", "브라질 독일 마라도나, 수니가 보다 위험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