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라질은 9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준결승 독일 전에서 1-7로 참패했다.
Advertisement
충격적인 결과에 BBC 해설위원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BBC의 팀 비커리 해설위원은 "브라질 축구 역사상 잊을 수 없는 날"이라며 "브라질이 패배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처참하게 질 줄은 몰랐다"라며 혀를 찼다.
Advertisement
이날 브라질은 호나우두가 갖고 있던 월드컵 통산 최다 골의 영예마저 미로슬라프 클로제(36)에게 내주는 굴욕을 당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