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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수니가는 지난 5일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 브라질 전에서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의 등을 무릎으로 가격, 네이마르에게 척추 골절상을 입혔다. 네이마르가 빠진 브라질은 준결승에서 독일에 무려 1-7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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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가 심각해지자 콜롬비아 외교부가 수니가가 뛰는 이탈리아 나폴리 측에 신변을 보호해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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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가 살해위협에 네티즌들은 "수니가 살해위협, 완전 무섭겠다", "수니가 살해위협, 무서워 축구하겠나", "수니가 살해위협, 불쌍하다", "수니가 살해위협, 콜롬비아 정부가 보호해야 할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