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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경은 오빠 차순봉 집에 얹혀 살며 집안의 모든 일에 간섭하는 참견쟁이 여동생 차순금 역을 맡았다. 차순금의 딸이자 매사 야무진 깍쟁이 노영설 역은 김정난이 연기한다. 김정민은 노영설의 남편 서중백 역에 캐스팅 됐다. 서중백은 아내와 아이를 유학 보내고 장모를 모시고 차순봉의 집에 들어와 사는 속 좋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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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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