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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0시 15분께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한 실내수영장에서 현장학습으로 수영하던 모 초등학교 4학년 이 모군(11)이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을 수영강사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불명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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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현장에는 안전요원 3명뿐이었고, 인솔 교사 6명은 수영장 위층 전망대 등 다른 곳에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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