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리그 최고 선수 입증"
넥센 히어로즈 염경엽 감독이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3위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 맞대결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기쁨을 드러냈다.
넥센은 1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NC전에서 이성열-박병호의 홈런포와 선발 밴헤켄의 역투로 6대1 승리를 거뒀다. 양팀의 승차는 2.5경기로 벌어졌다.
염 감독은 경기 후 "밴헤켄이 에이스다운 피칭을 해줬다"며 "선수들 모두 오늘 경기 중요성을 알았기에 경기에서 좋은 집중력을 보여준 것 같다. 특히 이성열의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오늘 활약을 계기로 좋은 활약을 해줬으면 한다. 박병호는 현재 리그 최고의 선수다. 그리고 그것을 본인 스스로 증명했다. 3년 연속 30홈런 축하한다"고 밝혔다.
목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