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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출신의 보니는 지난시즌 맹활약을 펼쳤다. 네덜란드 비테세에서 스완지시티로 둥지를 옮긴 뒤 48경기에 출전, 25골을 터뜨렸다. 특히 코트디부아르대표로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해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다. 일본전과 그리스전에서 높은 골결정력을 보였다. 보니는 최근 친구들에게 리버풀 이적을 원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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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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