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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는 이 인터뷰에서 "독일은 완전히 다른 문화다. 피치 위에서의 체력도 더 많이 끌어올려야 한다.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부상 회복이 급선무다"라며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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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는 "독일의 압박축구에 매력을 느꼈다"고 분데스리가를 선택한 배경을 설명하면서 "자신있는 포지션은 왼쪽 풀백이지만 오른쪽에서도 뛸 수 있다"라고 의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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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는 손흥민, 류승우(이상 레버쿠젠), 구자철, 박주호(이상 마인츠), 지동원(도르트문트),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에 이어 올 시즌 분데스리가 7번째 한국인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