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페타민 의혹' 박봄, '룸메이트' 잠정 하차…일본 체류중
박봄 하차 룸메이트
투애니원의 박봄(31)이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 잠정 하차할 예정이다.
박봄은 당분간 차후 정해진 합류 시기 없이 당분간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할 예정이다. 박봄은 지난 11일 진행된 '룸메이트' 촬영에도, '룸메이트' 입주 100일 기념 이벤트 해외 촬영에도 합류하지 않는다.
특히 박봄은 투애니원이 공연차 일본에 머물고 있음에도 12일 일본으로 출국하는 룸메이트 멤버들과 조우하지 않을 예정이다.
박봄은 최근 지난 2010년 10월 국제 특송 우편으로 마약류 암페타민 80여 정을 미국에서 들여오려다 적발된 뒤 입건유예로 처리된 사실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박봄 하차 룸메이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봄 하차 룸메이트, 예능 나오는거 보기 드문데 아쉽네", "박봄 하차 룸메이트, 나중에 복귀했으면", "박봄 하차 룸메이트, 안타깝다", "박봄 하차 룸메이트, 암페타민 문제 얼른 해결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